배우자 출산휴가 신청방법-급여 및 기간 안내



배우자 출산휴가를 아고 계신가요? 아내가 출산한 경우 남편이 해야할 역할이 굉장히 많은데, 사실 직장을 다니면서 챙긱긴 어렵습니다. 이럴때 사용하는게 출산휴가 입니다. 휴가 기간과 급여 그리고 신청방법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배우자 출산휴가 기간

배우자 출산휴가 기간은 10일이며, 이는 유급으로 쉴 수 있습니다. 아내가 출산을 하게 되면, 사실 남편의 역할이 굉장히 중요해집니다. 자연분만이던 수술이건 출산 자체가 여성의 몸에 굉장히 부담이 되는 것이기 때문에 사실 아이를 직접 돌보는 것 외에는 남편이 옆에서 아내에게 맞춰줘야합니다. .

하지만 대부분 직장생활을 하고 있는 남편의 경우, 출산당일을 제외하곤 눈치가 보여 회사를 잠깐 빠져나오는 것조차 굉장히 힘이 듭니다. 이럴때, 사용하는 것이 배우자 출산휴가 기간입니다. 배우자 출산휴가는 남성이 사용하는 것으로 여성이 사용하는 출산전후휴가 또는 부모가 사용하는 육아휴직과는 다르게 남성이 사용하는 것입니다.

10일이라는 기간이 사실 굉장히 짧은 시간이긴 합니다. 하지만 10일이라도 남편이 오롯히 아내를 케어하고 아이에게 집중한다면 출산 후 아내의 부담은 굉장히 적어지게 됩니다. 배우자 출산휴가는 본인이 모르면 그냥 넘어갈 수 도 있기 때문에 꼭 글을 다 읽어보고 신청하실 바랍니다.

배우자 출산휴가 급여

배우자 출산휴가 급여는 기본적으로 유급이며, 이는 사업주가 출산휴가동안의 급여를 지급할 의무가 있기 때문에 무조건 신청하면 받을 수 있습니다. 출산휴가의 급여는 2가지 방식입니다. 고용보험을 통한 지급 / 회사 자체 지급 이 있습니다. 고용보험에서 지급을 할 경우에는 근로자가 재직한지 6개월 이상이 되어야 신청이 가능합니다. 고용보험은 휴가신청 최초 5일동안의 임금만 지불하게 됩니다. 이는 통상임금으로 정하게 되는데, 상한액으로 40만원 가량 되고, 하한액으로는 최저임금으로 책정이 됩니다.

샤엽주 즉, 회사는 근로자가 신청요건을 갖추고 있다면, 배우자 춘산휴가를 거절할 수 없스니다. 무조건 받아들여야 합니다. 만약 출산휴가를 이유로 해고하거나 차별 등 기존업무가 아닌 업무를 지시하면 안되기 때문에 이런 부당한 일을 겪으셧다면 무조건 민원청구를 하셔야 합니다.

신청방법

배우자 출산휴가가 끝난 후에 한꺼번에 신청을 하시면 됩니다. 다만, 휴가가 끝난 시점에서 12개월 이내에 신청을 하지 않는다면 휴가 급여 지급이 불가하빈다. 총 10일 중 고용보험을 통해 5일치 급여를 받았다면 나머지 5일치 급여는 회사를 통해 유급휴가로 신청하며 급여를 받으시면 됩니다.



신청하는 방법은 오프라인과 온라인으로 신청하시면 됩니다. 온라인 신청의 경우 사업주 즉, 회사가 확인서를 고용보험센터에 접수한 후 근로자가 관련 급여신청서를 작성해서 제출하면 됩니다. 그 외 제일 빠른 방법은 신청에 필요한 서류를 발급받아 가까운 고용보험센토로 방문하셔서 신청하시면 됩니다.

신청 시 필요한 서류와 온라인으로 신청 바로가기는 아래 버튼을 클릭하시면 바로 이동하시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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