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과 인천 기후동행카드 협력 광역버스 요금 예상

서울시와 인천시가 손을 잡고 나선 ‘기후동행카드’ 사업에 따르면, 광역버스 이용자들은 월 10만원대의 카드 비용을 부담할 가능성이 큽니다.

I. 기후동행카드 새로운 모습

A. 두 도시의 손잡기

  • 오세훈 서울시장과 유정복 인천시장, 서로 협력을 다지며 ‘서울·인천 교통분야 업무협약’ 체결
  • 인천시의 참여로 기후동행카드에 광역버스 비용이 추가될 것으로 예상

II. 광역버스 이용료, 어떻게 조정될까?

A. 예상 이용료

  • 광역버스 이용 시, 기후동행카드의 이용료는 월 10만~13만원으로 조정될 전망
  • 현재 광역버스를 주로 이용하는 시민 약 1만4000명, 기본요금 3000원 고려 시 10만원 이상의 요금 필요

B. 이용자 혜택과 부가서비스

  • 시민들은 3만원 이상의 절감과 다양한 부가서비스 이용 기대
  • 서울시는 카드사에 보전하여 후불제 방안 검토 중

III. 인천시에서 변화하는 몇가지

A. 인천시의 참여 확정

  • ‘서울·인천 교통분야 업무협약’으로 인천시가 광역버스에서 기후동행카드 참여 결정
  • 사업 계획 수정 중

B. 다양한 혜택 제공

  • 연안부두 이용권, 10회 박물관·미술관 이용권 등 다양한 옵션을 인천시민에게 제공 예정
  • 따릉이 사용이 불가한 인천시민에게 특별 혜택 제공

IV. 앞으로의 발전 예상

A. 발표 예정

  • 수도권 교통기관 실무협의회 협의를 거쳐 구체적인 시기와 방법은 추후 발표 예정
  • 서울-인천 기후동행카드의 운영 계획에 대한 발전 예상

이렇게 기후동행카드가 더 발전함에 따라, 시민들은 더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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